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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스크랩] 사망한 빌라왕씨의 집들,, 경매로 나와

 [신문스크랩] 사망한 빌라왕씨의 집들,, 경매로 나와

출처 : 한국경제 빌라왕 김씨로 말하자면, 빌라나 오피스텔 등을 약 1000가구에게 임대하다가 사망하였다. 월세나 전세보증금으로 또 다른 부동산을 구매하며 주택수를 자기가 감당할 수 없을만큼 늘리고 세금도 체납하여 빌라왕 김씨가 사망한 후, 그의 부동산 47건이 경매로 줄줄이 나왔다.

이 말은 즉, 47명의 세입자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사람들은 보증금조차 모두 돌려받지 못할 수도 있다.

경매를 공부하고 있는 지금, 경매시스템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되는 기사이다. 나또한 경매를 통해 집을 늘려서 현금흐름을 얻고 싶지만, 내가 감당할 수 없는 정도의 부동산을 가지고 싶진 않다.

나에게도 세입자에게도 좋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저 기사를 반대로 생각해보면 경매시장에 저런 물건들이 저렴하게 많이 나왔으니 경매에 참여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좋을수도 있다.

물론 권리분석을 잘 하고 들어가야겠지만! 지금 빌라왕 김씨뿐만 아니라 부동산 하락장 + 금리인상에 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