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남맘스파크조리원 14일차 마지막 날 와 조리원 이틀째 되는 날 시간 언제 가냐 뭘 해야 하지?라고 고민했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조리원 졸업이라니 벌써 오빠랑 둘이서만 케어해야 하다니 두려움이 앞서는 퇴소 날 2월 28일 금요일 ] 맘스파크조리원을 선택하게 되면서 제일 기대했던 게 시설이랑 밥이었는데 14일간 지내면서 너무 만족스러웠다!
솔직히 밥은 매번 비슷하게 나와서 좀 아쉬운 느낌? 그리고 더미즈병원 병원밥이 너무 맛있어서 더 그렇게 느껴진 것 같다 ㅋㅋ 조리원 퇴소 날 아침 맘스파크조리원은 오전 10시까지 비워줘야 한다.
아침에 목욕하는 거 배우느라 미리 못한 유축을 급하게 마무리했다! 와 이때는 유축이 100ml가 나왔는데 조리원 퇴소하고 3월 17일인 지금 20~40ml 나온다 퇴소 전어 잠깐 배우는 목욕하는 방법 솔직히 이건 제일 아쉬운데 퇴소 전날에 배우니까 허겁지겁 급하기도 하고 마지막 모자 동실하고 편하게 마무리했으면..
했는데 그 전날에 목욕하는 방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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