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를 갔다오니 역대급 더위였죵? ㅎㅎㅎ 전 더위를 많이 탑니다 그래서 여름이 조금 싫은데 이번 여름은 재미있었어요 어떤 일이 있었냐면~~~~~~~~~~~ 우선 함머니가 카톡으로 20년 전 편지를 보내주었어요 ㅋㅋㅋ 진짜 귀엽습니당 서정연 ㅡㅡ 근데 글씨는 지금이랑 같아요 ㅎㅎ 아빠가 하루 치료 받아야된다고 하더니 입원으로 길어져서 결국 수술을 하러 갔습니다우ㅜ 이 때 전 담날 일본을 가야해서 슬프지만 수술 전 날 병문안을 갔어용 ㅜㅜ 그래도 지금은 안 아픕니당 그리고 치후니맘이자 윰을 만났어용 올만에 자부를 한다구 해서 홍대로 ㄱㄱ했습니당 윰 친구 서정이도 불렀어요 유미는 언제나 도라이같았구 서정이도 만만치 않았어요 그리고 전 취해서 삐네 집으로 갔습니당 지연이가 삐네에 놀러왔거든용 안 취한 척을 하긴 했는데 아마 티가 났을겁니당 ㅎㅎ 그리고 삐네 동네에 진짜 가보고 싶었던 가고파 설렁탕....
하 이거 먹고 바로 해장 뚝딱이었어요 진짜 맛도리입니다 노포 감성 꼭 가세요 !!!!!...
원문 링크 : 32의 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