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래 모습의 환갑슨을 맞이하여 떠났습니다 ~~~ 오키나와로 ~~~~~~~~~~~ 원래 괌 사이판을 간다고 했었는데 아빠가 작년에 갔다왔다고 갑자기 오키나와로 픽했습니당 ㅡㅡ P 가족은 계획 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왜냐면 어차피 맘대로 바뀌니까요 ㅎㅎ 암튼 출발 때부터 부자 친구 힐튼의 서포트를 통해 두더지 패밀리는 수원에서 공항까지 공항 밴을 타고 갔습니당 사실 엄마 막내딸이랑 싸워서 출발부터 기분이 좋진 않았어용 ㅎㅎ 아침을 꼭 먹어야하는 아빠는 밥집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치만 서지은의 카드는 라운지가 바로 되고 제 카드는 예약을 해야해서 바로 저랑 아빠를 버리고 엄마랑 서지은은 라운지로 가더라구용 ㅎㅎ 그리고 펜디 지갑을 사오더군요 그리고 다시 만났습니당 오키나와 도착입니당 렌트카 픽업하러 갑니당 오키나와 마리오 렌터카에서 빌렸는데 최곱니당 진짜 역시 한국 업체에서 예약해야하는 이유가 뒤에있습니다 !!! 셔틀 버스 정류장이 조금 멀긴 합니당 ㅜ 차는 저거 루미 빌렸어용 아빠...
원문 링크 : 11월 내 미래 모습의 61's HBD 오키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