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소개 어릴 때 옆집에 사는 소꿉친구 츠키오에게 고백을 받고 거절한 뒤로 소원해졌던 에이세이. 전 여친이 섹스가 서툴다며 공개적으로 조롱한 뒤로 집에 틀어박혀 혼자서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있던 밤, 집 앞에서 연상의 여성과 키스하던 츠키오와 재회한다.
“학교에 갈 수 있게 될 때까지”라는 약속으로 츠키오의 방에 눌러앉아 마치 예전의 고백은 없었던 일처럼 지내던 가운데 상처받은 마음이 조금씩 회복되고―…. 그러던 어느 날 츠키오의 핸드폰으로 에이세이가 모르는 연상녀의 연락이 온다.
자기를 좋아했으면서 연락 온 상대를 우선시한 츠키오에게 “미움받기 싫으면 섹스가 서툰 나한테 테크닉을 알려줘”라고 해버린다. 그랬더니 다정하던 태도는 어디 가고 츠키오의 심술궂지만 기분 좋은 섹스에 휘둘리게 되는데―?
리뷰 일본에 출간됐을때 작화가 내 취향이라 너무 궁금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한국에서 정발 된 작품! 이북도 사고 종이책도 샀다 ㅋㅋㅋㅋ 처음에는 주인공들 머리색이 둘다 검정색이라 누가 누군지 ...
원문 링크 : [BL만화] 제복, 심야2시 - 코우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