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동생 연주회가 있어서 서울대입구역에 들렸다. 카페를 선택하는 기준에 있어서 '채광'이 꽤나 중요하기에 먼저 도착한 동행자(다른 동생)에게 주문 값을 입력했다.
펭수 짤. jpg 그렇게 방문하게 된 '위베이브베이크샵' 서울대입구역에서 내려서 걸어갔는데 꽤.... 멀었다..
연주회 간다고 꾸미고 갔는데 땀이... 뭐..
어쩌겠어... 지어진지 오래된 듯한 건물에서 홀로 귀염귀염함을 풍기고 있는 위베이브베이크샵 버터 색이 시그니처 색상인 듯했다.
뭔가 런던 같아!!! (이런 거 좋아함..)
오 채광은 확실히 좋았다. 그리고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 개인적으로 이런 분위기를 선호하진 않지만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조용하고 괜찮았다.
막내 동생을 위한 꽃 아, 그리고 제로페이(비플페이) 사용이 가능하다. 제로페이 유저로서 이런 부분에 별점을 더 얹어주게 된ㄷ..
맘에 든다 너 바닐라라떼 러버인 나인데 카페 오는 길에 땀을 꽤 쏟아냈던 터라 이날은 스파클링한 음료가 끌렸다. '토마토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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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로수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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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베이브베이크샵
원문 링크 : 위베이브베이크샵 샤로수길 카페, 동화 속에 나올 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