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복주머니입니다 새해를 맞이한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1월도 중반을 넘어서네요 ㅎ 아침식사는 맛있게 하셨나요?^^ 저는 바다 향기 물씬 나는 파래무침으로 향긋한 아침을 시작했어요!
어제 장을 보러 모처럼 재래시장을 방문했더니 때깔 좋고 바다 냄새 향긋한 파래가 소쿠리에 가득 담겨 진열되어 있었어요 한 소쿠리 가격이 3,000원~ 양이 어마어마했는데 저렴한 가격에 놀라웠고요 신선도가 정말 좋아 더욱 좋았어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얼른 계산하고 장바구니에 담아 집에 왔지요 ㅎ 한창 제철 음식으로 여느 때보다 더 향긋하고 신선한 식재료인 파래가 엄청 먹고 싶었는데요~ 깨끗이 손질해 파래와 환상궁합인 무를 넣고..........
무우파래무침 참기름 넣어 더욱 고소하고 향긋한 파래요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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