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6일 : 스트라스부르 여행 스트라스부르 : 크리스마스마켓과 꽃보다할배 촬영지로 유명한 곳 독일과 프랑스 사이에 있어 두 나라의 문화가 많이 섞인 곳으로 구시가지가 운하로 둘러 쌓여있어 운하를 따라 산책하기 좋다. 파리에서 스트라스부르 이동 여기트래블 사람들과 다 같이 버스로 이동했어요 8시에 출발했어요 가는 내내 풍경이 너무 예뻤다.
해 뜨는 모습까지.. 2시간을 달려 휴게소에서 15분을 쉬었어요. 모자 쓰고 있는 음료수들이 너무 귀여웠다.
한국에서 먹던 오렌지주스 오렌즈주스 : 2.75유로 하트파이도 하나 사 먹었다. 되게 건강해지는 곡물맛..!
다 같이 나눠 먹었어요ㅎㅎ PALMIERS 가격 : 1.5유로 2시간을 다시 달려서 휴게소에 도착했다-! 이번에는 30분의 쉬는 시간을 주셨어요 KFC를 점심으로 먹었어요.
자판기로 시켜서 햄버거랑 프랑스에만 파는 치즈너켓 같은 걸 같이 주문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햄버거도 맛있었지만, CROUST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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