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요기요를 스-윽 보다가 6천원 할인 이벤트를 발견했습니다. 이벤트 대상은 막 출시한 멕시카나의 이름하야 달콤라떼치킨..
라떼치킨? 커피치킨?
또 하나의 괴식의 탄생인가? 커피맛 우유를 끼고 사는 지라 커피맛에는 진심인 편이지만 솔직히 치킨에 커피는 아닌 거 같은데..?
벌써 먹어본 후기를 보니 다행히 치킨에 커피 소스를 끼얹은 것이 아니라 간장치킨에 카페라떼 소스가 딸려오는 형식입니다. 원래 간장치킨을 좋아하고 커피소스가 함정이어도 소스 없이 간장치킨을 싸게 먹는 셈 치고 순살달콤라떼치킨을 주문을 했습니다.
사실 후기들이 그렇게 호의적이진 않았지만 과감하게 주문할 수 있었던 건 할인 행사 덕분이죠. 간장치킨 가격이라 해도 저렴합니다.
그런데 사장님.. 왜 하루가 지나니 배달비가 50% 상승한 걸까요?
노 젓는 실력이 상당하시네요. 맛있는 순살 간장치킨과 커피콩빵 3개.
그리고 문제의 카페라떼소스가 도착했습니다. 돈 주고 사먹는 간장치킨이야 맛있는 것이 당연하고 소스를 열어보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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