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이렇게 살지 않아도 되지 않지.
무언가 하기가 너무 힘든데.. 이렇게 사는게 더 무서워 어제 나의 일기 요즘의 내가 하는 주요한 생각들은 이런 생각들이다.
정말 아무것도 하고 싶지가 않다. 한다고 무엇이 달라지나.
달라지면 그것은 반드시 긍정적인 변화로 이어지게 될까. 주변엔 도전으로 인해 성공했다는 사람보다 실패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아 보이는데 말이다.
하지만, 이렇게 사는게 더 힘들다는 생각을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아무런 변화도 없이, 무미건조하게 사는 삶.
이러한 삶이 과연 나에게는 괜찮을지 고민이 생겼다. 그래서 알아보기로 했다.
먼저 나는 궁금해졌다. 나는 왜 어떤 것도 하기가 싫을까.
뭐가 그렇게도 귀찮을까. 자기개발서의 부자들은 어쩜 저렇게 도전을 '남발'(내 지금 기준에서) 할까 뭐가 저들과 내가 다를까.
(머리는 내가 더 크고, 상당한 비율로 뇌도 내가 더 클텐데..) 블로그를 통해 글쓰기를 하는게 나의 목표이다.
이 글은 내가 블로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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