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핑계고에 이서진씨가 나와서 재미있게보았는데요. 이서진씨가 자신은 드라마보다 다큐멘터리를 더 즐긴다고 하더라구요!
다큐멘터리가 현실의 이야기를 다루다보니 그게 더 재미있다는 이유였는데요. OTT가 많아지면서 볼만한 다큐멘터리가 많아진 요즘,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께 다큐 한 편을 추천합니다.
바로!! "우리의 지구" (OUR PLANET) 넷플릭스 다큐입니다.
이 작품을 위해 세계 자연 기금 단체인 WWF와 공동작업한 작품입니다. 이 작품의 제작사인 Silverback Film은 이전에도 WWF와 협력하여 "Planet Earth", "Frozen Planet", "The Blue Planet"과 같은 BBC 다큐멘터리 시리즈 작업으로 유명합니다. 2015년 4월 15일에 발표된 이 시리즈는 제작하는 데 무려 4년이 걸렸는데요. 600명이 넘는 제작진이 참여한 가운데 50개국에서 촬영했다고 합니다..
다큐멘터리는 북극, 심해, 아프리카의 광활한 풍경, 남미의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