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설레는 소식을 가지고 찾아왔어요. 바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가 크랭크인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화계가 들썩이고 있거든요!
특히 이 작품은 '부산행'과 '반도'를 통해 한국형 좀비 장르를 개척해온 연상호 감독의 세계관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요. 무엇보다 가장 놀라운 소식은 바로 전지현의 스크린 복귀라고 할 수 있겠죠!
2015년 '암살' 이후 무려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오는 전지현의 선택이 바로 '군체'라는 점에서 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답니다. 연상호의 장르물은 백전불패.
이번에도?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확산되면서 건물이 봉쇄되고, 그 안에서 생존자들과 예측 불가능한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대치를 그린 액션 스릴러예요.
'군체'라는 제목 자체가 생물학적으로 개체들이 집단을 이루어 유기적으로 기능하는 현상을 가리키는데, 이는 기존 좀비물과는 차별화된 진화론적 접근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