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넷플릭스에서 최근 공개되어 엄청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 '악연'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지난 4월 4일 공개된 이 작품, 벌써 넷플릭스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작품인데요. 제가 이 드라마를 보면서 느꼈던 점들과 함께 작품의 매력을 총정리해드릴게요!
꼬이고 꼬인 6인의 연결고리, '악연'이란 무엇인가?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악연으로 얽히고설킨 6인의 이야기를 그린 범죄 스릴러입니다.
네이버 웹툰 원작의 황준호 작가 작품을 드라마화한 이 작품은 총 6부작의 미니시리즈로, 각 에피소드는 45~55분 정도 분량이에요. 등장인물들을 살펴볼까요?
우선 우연히 사고 현장을 목격하게 되는 김범준(박해수)이 있습니다. 그리고 성심종합병원 외과의사로 어린 시절 집단 성폭행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이주연(신민아)과 그녀의 남자친구 정민(김남길)이 있죠.
또 사채빚에 쫓기는 박재영(이희준)과 일자리를 잃고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