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 볼만한 넷플릭스 신작 액션 영화 없나 고민 중이신가요? 이번 주말 현재까지 넷플릭스 영화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엑스테리토리얼'이 딱 여러분을 위한 영화일 수 있어요!
독일에서 제작된 이 작품은 미국 영사관이라는 독특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모성애와 음모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액션 스릴러입니다. 직접 보고 온 솔직한 감상을 나눠볼게요!
아들을 찾아 영사관을 뒤집는 모성애의 폭발 영화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한 전직 특수부대 출신 사라 울프(잔느 구소)가 어린 아들 조쉬(릭슨 가이 다 실바)와 함께 미국에서 새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 미국 영사관을 방문하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일상적인 비자 신청 중에 아들이 갑자기 사라지고, 더 충격적인 건 영사관 관계자들이 그녀의 아들이 아예 건물에 들어온 적이 없다고 주장한다는 점이에요!
영화의 전개는 여기서부터 빠르게 흘러갑니다. 망상으로 치부되어 건물을 떠나라는 요청을 받은 사라는 독일 당국이 미국 영사관이라는 치외법권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