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아마존 프라임에서 8월 13일 전격 공개된 '버터플라이(Butterfly)에 대해 리뷰해보겠습니다.
한국과 미국이 손잡고 만든 스파이 스릴러라고 하니, 과연 어떤 작품인지 궁금하시죠? 직접 6부작을 모두 시청해본 결과, 이 드라마는 정말 독특한 매력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아쉬운 점도 많지만 분명 볼거리가 있는 작품이에요. 지금부터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꽈찌쭈 대니얼 대 킴이 만든 서울 배경 글로벌 스파이 액션 한국에서 '꽈찌쭈'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사랑받는 대니얼 대 킴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이 작품은 정말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로스트, 하와이 파이브-0 등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그가 이번에는 제작자이자 주연배우로 나서서 한국을 배경으로 한 글로벌 드라마를 만들어냈거든요.
스토리가 정말 흥미진진해요! 이 드라마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에요.
대니얼 대 킴이 연기하는 데이비드 정은 과거 미국 정보기관에서 일했던 전직 요원인데,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