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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홀로 집에' 케빈 엄아 캐서린 오하라 별세, 맥컬리 컬킨 "엄마 시간 더 있을 줄" 눈물 추도

 '나 홀로 집에' 케빈 엄아 캐서린 오하라 별세, 맥컬리 컬킨 "엄마 시간 더 있을 줄" 눈물 추도

2026년 1월 30일 새벽, 할리우드가 잃어서는 안 될 배우 한 분이 우리 곁을 떠났어요. '나 홀로 집에'의 케이트 맥컬리스터, '쉬츠 크릭'의 모이라 로즈로 기억되는 캐서린 오하라가 로스앤젤레스 자택에서 짧은 병을 앓다가 7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33년을 함께한 남편 보 웰치와 두 아들 매튜, 루크가 곁을 지켰다고 해요.

갑작스러운 비보에 할리우도 애도 물결 1월 30일 금요일 오전 4시 48분경, 오하라는 자택에서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응급 호출됐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을 거뒀어요.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가족 측은 "짧은 병을 앓았다"고만 밝혔습니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소식에 할리우드 전체가 충격에 빠졌죠. 대리인사 CAA를 통해 발표된 성명에서 남편 보 웰치는 "그녀는 평화롭게 떠났습니다.

가족은 사적인 장례를 치를 예정이며, 그녀가 남긴 유산을 영원히 기념할 것입니다"라고 전했어요. 추가 공식 성명은 CAA를 통해 나올 예정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