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산에서 가볼만한 곳인 기장 장안사 구경왔답니다.
장안사는 신라 문무왕13년(673) 원효대사가 창건하여 쌍계사라고 했다가 애장왕(800~809)이 다녀간 후에 장안사라고 개칭하였다고 한다. 지금의 장안사 대웅전은 임진왜란때의 화재와 몇 차례의 수리 등으로 인해 공포 등 외관에 다소 변화가 있었으나, 주요 구조 부재와 단청 등은 1657년 중창 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으며.
문선 등에도 고식이 남아 있어 건축사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건축물로 평가된다. ️네비게이션 : 장안사 ️기장 장안사 주차장 계곡 옆에도 있고 안으로 들어오면 주차할 곳이 더 많답니다. ️19시 이후 주차금지!️ ️
기장 장안사 화장실 주차장 바로 옆에 있어요. ️기장 장안사 종합안내도 장안사 주차장에 주차하고 주차장 옆 계곡을 보니 피서객들이 휴식하고 있네요.
계곡의 수심이 아이들 다리정도라 아이들 놀기 좋아보였어요. 이제 장안사로 올라가보는데요.
올라가는길 옆에도 계곡이 흐르고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