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운 오타루에서 삿포로로 넘어가는 두번째 날이다.체크인은 11시 이기에 여우있게 시간을 맞춰 나와 짐을 맡기고 점심 식사를 하러 갔다원래는 오타루에 미슐랭 2스타를 받은 초밥집이 5천원엔 정도 먹을 수 있다고 하여. 미슐랭 치고 가격이 저렴해 가려고 했다.
이름은 쿠키젠이다. 요새 사람이 많지는 않아 예약을 안 하고 하면 먹자 라는 생각으로 향했다.
어제 먹은 텐동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그런데 문을 닫아 검색을 하다.
길 바로 건너편에 평점 높은 초밥 집이 있어 그곳으로 향했다. 쿠키젠 보다 높았다.이름은 미야타 이다.
점심 시간을 딱 맞췄지만 식사가 끝날때 까지 다른팀은 한명도 없었다. 하지만 직원들이 친절히 맞..........
토토로 아니고 삿포로 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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