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기업 일기가 아니라 휴가 여행 일기다..작년에 이시국이라 이슈가 많아 가고 싶던 일본 여행을 예약 했다가 취소를 했다. 하지만 워낙 삿포로에 대한 좋은 추억이 있어 다시 오고 싶었는데 코로나 까지 겹쳐서 그런지 2년전과 다르게 확실히 한국인 관광객 뿐만 아니라 여행자 자체가 줄었다.
그래도 조용해서 더 할만 했다~.오타루를 가기 위해 산치토세 공항에서 바로 출발했다. (진에어를 탔다..
맨 앞으로 좌석을 샀는데 아주 좋은 선택이다. 다들 그렇게 하면 좋을 듯 하고..
비행기를 어느 정도 많이 탔다고 생각하는데 내 기준 역대 최고 부드러운 랜딩이였다.기장님이 볼 수도 있으니 남깁니다. 그리고 몰랐는데 기내식을 줬..........
이 시 국 오타루 한적,미안,첫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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