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오랜만에 집에서 자가 격리를 하다가 오랜만에 밖으로 나갔다.어제 나트랑 인천행 비향기가 여러차례 취소 되면서 한국에 갈 계획이 있던 동료들이 하나둘 한국으로 빠르게 비행기를 잡고 떠났다. 베트남 정부는 한국과 중국 관광객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지만 그래도 단호한 결정을 내렸다.
그래서 사람도 줄면서 비향기도 차례로 취소가 되고 있고 현재 일도 없지만 뒤숭숭 해서 아직은 나는 나트랑에 남아 상황을 살피기로 했다. 하지만 나트랑은...우선 너무 맑고 평온 했다.
정말로 날씨가 좋은데 관광객들이 이 날씨에 못온다니 매우 속상했다.ㅠㅠ자국민들과 서양 사람들은 바다에 나와 물놀이를 즐겼다. 즐겨가던 마사지 샵..........
바이러스 (코로나) 없는 평온한 나트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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