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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새로운 해산물 집(톰82)

 나트랑 새로운 해산물 집(톰82)

오늘도 집에서 휴식같은 자가격리를 실시하였다. 역시나 날씨는 좋았고 빨리 다시 사람들이 많이 오는 나트랑이 되기를 바랬을 뿐이다.딱히 관광객도 없어 일도 없고 놀러 갈 곳도 없어서 집에서 이시대 최고위 유물인 유튜브를 보며 하루를 보냈다.그러다 저녁은 맛있는게 먹고 싶어 평소 먹어 보고 싶던 톰82에 전화를 했다.

다행히 영업을 하고 있다고 해서 주문을 할 수가 있었다. 나가서 먹어도 되지만 가기도 귀찮아 주문을 하였다.

한국 사장님 이시지만 다른 외국인들을 대상으로도 영업을 하는 덕분인지 일반 투어식이나 한식당들과 달리 정상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었다.위치도 레인포레스트 바로 앞이라 찾아가기도 쉬우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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