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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에서 아프면 빈맥병원

 나트랑에서 아프면 빈맥병원

오늘은 열심히 블로그를 쓰려고 했지만 .,.어제부터 아프던 다리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다. 나트랑에 살면서 벌써 두번째다. ...마사지 받다가 놀랐는지 운동도 안 했는데 다리가 너무 이팠다...ㅠㅠ한국에서는 웬만하면 아프면 바로 경원을 간다.

정말로 아 하면 바로 간다. 하지만 나트랑에서는 의사선생님들도 영어를 못하는 사람도 있고 나도 베트남어는 잘 못하니 아무래도 의사사통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래도 번역기 하고 대부분 큰 문제가 있는 경우는 없어 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을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다른 저렴한 병원도 많지만 그래도 빈맥병원이 시설이 가장 깔끔하다. 그래서 다른 곳을 가보면 비싸더라도 좀 더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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