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 사는 후배가 갑자기 올라왔다는 연락을 받았다. 급하게 오는지라 미리 연락을 주지는 못해 스케쥴이 어긋날수도 있었지만 학회에 참석한후 마침 별일이 없어 휴일에 지인들과 만나게 되었다.
저녁에 한잔걸치는 술자리는 아니었지만 커피한잔이라도 오래만에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 할수 있다는게 좋은것 같다. 몇년만에 만나는지라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주고 받다가 시간이 오래 있는건 아니라 후일을 기약해야 했다.
갑자기라도 한번씩 보는 오래간만의 만남이 꽤 반가운 하루였던것 같다....
오래간만의 만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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