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는 작년에 더불어 떠났던 기억의 한장면을 꺼내 보았다. 우리가 사랑스러운 봄을 맞이하고 있지만 지금은 그 따뜻함을 온전히 느끼긴 어려운 상황이다.
겨울을 맞이하기 전에 지구반대쪽의 눈의 세계가 우리를 맞아주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올해 다가오는 봄의 온기를 오롯히 즐기게 되는 날이 빨리 오기를 바랄뿐이다....
어느덧 지나간 겨울의 추억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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