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생각] '2026년' 목표 - 돈 되는 건 다 하자. 블로건 슬로건 변경과 생각

 [생각] '2026년' 목표 - 돈 되는 건 다 하자. 블로건 슬로건 변경과 생각

2026년은 나에게 중요한 해다. 둘째가 태어나는 해기도 하고, 내 후년 엄청난 지출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큰 돈을 모아야 하는 해다.

또한 정치적으로도 개인적인 바람 혹은 예상으로는 대격변이 나타날 수 있는 중대한 시기다. 그래서 더 이상 나는 내가 돈을 버는 것을 미룰 수가 없었다.

투자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하다는 것을 느끼고 있어서 더더욱 그러하다. 그래서 블로그의 슬로건을 완전히 바꾸었다.

기존에는 차니쓰와 텐배거를 향해서 였는데, 이제는 '차니쓰와 돈 되는 건 다 하자!'로 바꿨다.

추구하는 바는 사회 초년생부터 직장인들까지 부수입을 창출해 장기적으로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그래서 기존 블로그 구독자들은 별로 마음에 안 들 것이다.

주식 얘기 들으러 왔더니, 정치 얘기나 앱테크 얘기나 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런데, 뭐 내 중요한 관심사가 그게 아니라 어쩔 수 없다.

그렇다고 주식 얘기를 안 하는 것도 아니다. 결국 돈 버는 시스템을 만드는 전체의 구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