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블로그 성격이 많이 바뀌었다. 나도 고민이 많기도 하고, 돈 벌이가 궁하기 때문이다.
어떻게든 부수입 + 현금흐름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지속적인 삶을 영위할 수가 없다는 판단에서 나온 처절한 몸부림이다. 어느덧 각종 부업 + 앱테크 + 에어드랍 + 이벤트를 시작한지가 2달이 되어가는 것 같다.
그리고 향후에는 공모전들까지 도전해볼 생각이다. 뭐 우승한 건 딱히 있는 건 아닌데, 최근에 우리말 겨루기에 도전해서 상을 타게 되어 주말에 수상하러 간다.
(우승은 아니고..) 상금+상품이 뭔진 모르겠지만 뭐..
일단 한 번 애기랑 같이 가봐도 좋을 듯 하여 ... 가볼 생각이다.
그리고 최근에 수필/에세이 공모전에도 작품(?)들을 좀 냈다.
블로그 한 경력이 있어서 그 중에 나름 몇개 쓸만한 것들이 있어보였다. 뽑힐지는 모르겠지만, 뭐..
도전해봐서 나쁠 건 없겠지. (딱히 기대는 안 한다..ㅋㅋ) 아무튼 ....
뭐 이것저것 도전하고 있는데, 결과가 꽤나 괜찮다. 당첨되어 날아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