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클로드를 결제했고 신세계를 맛봤다. 매번 다른 사람들이 쓰는 걸 보고..
(특히 이웃 분 중 오래 구독하고 있던 리송님으 후기들을 보고 자극을 제일 받이 많은듯...) 쓸까말까 고민만 하다가, 매번 결론은 내가 AI를 써서 그 이상으로 뽑아낼 자신이 없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매일 같이 핑계를 대고.. 제미나이로 다 되던데..
노트북 LM이면 충분해! 라고 말하던 나는...
신세계를 맛보게 되었다. 사실 결제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어제 본 기사 하나다.
스페이스X 가 앤드로픽이 협업한다는 내용이고... 앞으로 흠...
뭔가 더 긍정적 변화들이 나타날 듯 하여 일단 질러봤다. https://zdnet.co.kr/view/?no=20260507083315 앤트로픽, 스페이스X와 맞손…클로드 서비스 한도 2배 확대 앤트로픽이 스페이스X의 데이터센터를 활용해 대규모 연산 자원 확보에 나섰다.
고질적인 인공지능(AI) 인프라 병목을 해소하고 '클로드' 서비스 용량을 확대하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