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배거 찾기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의 리스크가 크지만, 동시에 10배거를 장기간에 걸쳐 노려볼 수 있는 미국 중소형주들에 대한 탐구다.
텐배거 시리즈 1. KITT (노티커스 로보틱스) - 심해로봇과 호르무즈 해협 2.
HYLN (하일리온 홀딩스) - 그리드 대기가 6년? 그럼 박스로 꽂아 !
3. $MYO (묘모) - 팔마비 환자의 유일한 선택지, 그러나 매출보다 낮은 시총 4.
$ACNT (어센트 인더스트리) - 75년된 화학회사의 유쾌한 변신?? 차니쓰의 돈 벌 궁리 텔레그램 바로가기 ️ 이 글은 매수 추천이 아닙니다.
철저히 공부 목적 왜 지금 이 회사를 보는가. 요즘 AI 이야기를 하면 빠지지 않는 것이 전력 이야기다.
데이터센터 하나 짓는데 100~300MW가 필요한데, 그걸 그리드에 연결하려면 북버지니아 기준 2028년까지 줄을 서야 한다고 할 정도다. 6년이나 대기해야 하는 것이다. 그 사이에 서버를 다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전기가 없어서 켜지 못하는 상황이 실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