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들 육아하시는데 정신, 안녕하신가요?하하 다은이 13개월차에 어린이집 가던 시절을 적어봅니다..
그 때의 저는 어린이집은 1도 생각못하고 그냥 육아가 힘들어서 매일매일 울기만 하던 시절이었어요 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뭐가 그리 힘들었는지, 그냥 내 삶에 육아라는걸 처음 경험해보고, 그냥 임신하고 아기가 좋았지, 제가 엄마라는걸 잘 받아들이지 못했던 사람이었던거 같아요. 애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내 시간을 가지면 좀 괜찮을까?
싶다는 생각도 못하고 그냥 힘들다고 울던시절, 제 친구가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게 됩니다.! 그 친구의 아기도 다은이랑 동갑이거든요 :) 다은이보다 한달 빨라요.
어린이집????????나도 ?????????????
근데 제가 사는 동네는 대기가 어마어마하게 긴거같고... 알아보다 옆동네지만, 저희집에서 걸으면 제 걸음기준 15분 정도의 거리에 어린이집을 알게됩니다!!
바로 연락드리고 상담 후 보냈어요. 정말 다은이에게 미안하지만 제가 꼬치꼬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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