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 이르러 2022년 시즌 중에 이루어진 추가적인 노사협정으로 2023년부터 몇 가지의 룰이 수정된다는 것은 많은 메이저리그 팬들이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수정된 룰 중에서 극단적인 시프트는 제한은 순수하게 많은 타자들에게 이득으로 적용될 여지가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흥미를 끌었죠,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름은 조이 갈로입니다.
그는 극단적인 풀 히터이며, 시프트에 절망하는 듯한 내용의 인터뷰도 했습니다. 그다음엔 개인적으론 마이크 야스트렘스키입니다.
그도 2019~2020년에 비해 2021~2022년에 2루 기준 한쪽에 3명 이상의 내야수가 포진한 시프트를 더 많은 타석에서 경험하면서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물론, 실제로 누가 이득을 볼 수 있는 타자인지 확신을 가지기란 어려운 일이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야구팬들은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양질의 데이터를 인터넷에서 무료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 입장이므로 극단적인 시프트 제한으로 인해 이득을 볼 수 있는 타자들을 식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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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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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알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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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쇼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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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알바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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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안몬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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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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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머칸델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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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보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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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블랙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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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슈와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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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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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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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프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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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헤폴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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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두아르도에스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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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산탄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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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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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데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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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그로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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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호스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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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야스트렘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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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커스시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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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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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케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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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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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하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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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페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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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시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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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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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라미레즈
원문 링크 : 2023년에 극단적 시프트 제한으로 이득을 볼 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