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과 률을 쓰는데 있어 구별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일정한 법칙을 알면 구별하는 것은 쉽습니다.
한글 맞춤법의 제11항에서는 '모음'이나 'ㄴ' 받침이 오면 다음에는 '열', '율'로 적게 됩니다 예문) 1). 비률(x) -> 비율(o) : 규정에서처럼 모음으로 글자가 끝났기 때문입니다 2).
할인률(x) -> 할인율(o): 앞의 낱말이 'ㄴ'으로 끝났기 때문입니다. 3). 취업율(x) -> 취업률(o): 앞의 낱말이 모음으로 끝나지 않았고, ㄴ 으로도 끝나지 않아서 입니다. 4).
위험율(x) -> 위험률(o) 모음과 'ㄴ'으로 끝나는 낱말 뒤에는 '율' 이외의 자음으로 끝나는 낱말 뒤에는 '률'로 씁니다....
'율', '률' - 글쓰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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