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中공습 대비 전국민 대상 훈련 강화한다 목가지를 걸고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할 수 있나? 국회의원 몇 명이 나오는 대로 말하거나, 한 정당의 대변인이 생각나는 대로 당의 이권을 위해서 정책적으로 발표하면, 너그들이 나라의 안보를 보장할 수 있나?
세금으로 살아가는 자들이 국민의 안보를 대변할 수 있나. 반대만 하지 말고 꼼꼼하게 생각하고서 말해라.
너희들이 숨 쉴 때마다 국민의 혈세가 뿜어져 나온다. 지금 외국에서는 대한민국과 북한의 관계를 아주 위험하게 보는데, 정작 정전국 국민은 긴장됨도 없이 정치인들의 노름에 놀아나고 있다.
서서히 익어서 죽는 개구리처럼 만들지 말고, 깊이 있게 국민을 위하는 마음으로 해라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당신의 모가지를 걸고 말할 수 있다면 해라. 꽁무니 빼지 말고, 이 말 하면 꼬투리, 저 말하면 꼬투리, 이 말도 저 말도 못 하게 하면서 반대하는 그들은 개 짖는 소리만 늘어놓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걱정이다.
이스라엘은 전 국민이 의무적으로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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