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이 되었습니다. 모두 고개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아이도 오토바이 타는 신세계 내장탕 향기가 솔솔 나는 상쾌한 태국의 아침거리랄까 대충 씻고 셀카봉과 함께 거리에 나왔다. 땀나든 뭐든 2일동안 같은옷을 입는 나..
남자의 여행은 거친 땀과 향기 첫날과 같은 옷을 입고 나왔다. 태국의 7월을 긴바지와 함께라니 한국에서 사랑받는 갈비국수 인 나이쏘이에 왔다.
누들 종류가 많지만 무엇을 먹어도 맛있으며 잘 모를때는 가장 많이팔리는 메뉴로 달라하면 국물, 토핑 , 국수 스타일까지 가장 잘팔리는것으로 준다 한국인만 좋아할맛이 아닌 세계인이 좋아할 뜨끈한 고기육수 국물이다. 해장에 최고!!
전통박물관!! 무엇이 있는지 들어가기전까지는 알 수 없는 박물 관이다.
물론 인증샷만 찍고 제껴버렸다. 이날은 그때 국왕관련 나라행사가 있어서 맥주규제 그리고 거리규제 , 유적지 규제 등이 있던 해 였다.
그러다보니 이렇게 짐검사 혹은 무기검사? 이런것들을 거리에서 자주 받았다.
물론 친절하시기에 별 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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