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새해가 열리자마자 나는 또 한명의 절친한 친구과 내일로 여행을 계획한다. 2015년에 갔던 내일로가 너무 만족스러워 겨울에 하는 내일로를 추진했고 부산에 반대인 목포행을 가기로 했다. 여름에 했던 내일로와 옷, 날씨 모든것이 달랐으며 푸르렀던 세계가 희게 변화여 걱정과 스트레스를 모두 날려주었다.
전주에 오면 다들 한옥마을에 간다. 우리도 갔다.
한옥마을을 걸으며 천주교 앞에서 사진도 찍고 간식도 먹으며 걸었다. 한겨울 밤이 된 전주는 추웠지만 가옥들이 너무 아름다워 , 그것을 잊게 만들었고 칼국수는 우리의 몸을 따뜻하게 만들어 주었다.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한 건축물이다. 이앞에서 장난치며 뛰놀고 사진찍던 기억이 난다.
말도 안되게 나온 순대볶음과 해장국 그당시 가격은 7천원이다. 시장에 있던 해장국을 시키면 이렇게 순대를 준다.
인터넷 맛집을 찾아찾아 방문했으며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국시키면 순대를 준다.... 주객전도된 기분......
최고최고 광주를 들려 담양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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