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포스팅 칠곡 양떼목장나들이 어김없는 패션피플 조카ㅎㅎ 이모가 선물한 스킵합 가방을 매고있군 (대놓고 선물한거 소문내기겸 증거남기기) 듬직한 형부품에 안겨있즘 양들이 혓바닥내밀면서 음헤헤에에에엥 하면서 울엇즘 귀염기도 하그 무섭기도 햇어요 이날 이모 꼴이 말이 아니에요 전날 친한언니 집들이가 있어서 과음을 하구.... 다음날 아침일찍 양떼목장에 딸려간거거든요......
이모는 가방셔틀 컷 과음당시 모습이에용 ㅋㅋㅋㅋㅋ 꺅 이뿌니들 사랑해 친한언니가 신혼여행때 구입해온 인도바지의 통풍 기능을 보여주기위해 대담하게 통풍부위를 들고있었어요 ㅎㅎ 심하게 탐났다 미안 가릴줄 몰라 내눈에 다 이쁘니까 패스 다시 목장 조카가 삑삑이 신 신고있었는데 신고 저 만치 달려가도될만큼 넓직했어요 올라가면 양꼬지,,? 팔고 있어요 솔직히 개인적으로 방금전까지 밥주다가 ㅠㅠ 들어가지도 못하겠더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어떤 그런 감정적인것임 나는 먹는사람 이해함 못먹는사람도 이해함 형부집으로 와서 밥시간 형부...
원문 링크 : 칠곡양떼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