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스팅은 아주 잘 지내고있는 황몽글씨 근황입니다^^ 올해 12살, 8월 9일생 나의 소중한 딸 황몽글씨 입니다. 성격이 온순하기로 유명한 시츄에 소심쟁이 쫄보에 천사가 따로없는 이쁜 내새끼 ㅎㅎ 너무 소심해서 밖에 데리고 나가면 항상 안아달라고 보채고, 안절부절을 못해서 좀 힘들긴 함;;ㅋㅋ 궁평항 놀러갔을때 찍은 사진인데 언니가 보더니 견생샷이라고 ㅎㅎ킹받아 몽글이 원래 너무 귀엽고 예쁘거든?!!!
내 인스타 본계정이 어쩌다보니 강아지 전용계정처럼 되어버렸는데.. 몽글이가 노견이라,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려고 늦었지만 열심히 올리고 있다.
그런데 단점?은 매번 똑같은 일상이라 딱히 다이나믹한게없어;;ㅋㅋ 맨날 저렇게 멍충한표정에 드러누워있는 사진 뿐,,,,ㅋㅋㅋ 황몽글씨는 엄마가 퇴근하면 매일 안겨서 지겹도록 뽀뽀를 당하구요 밥먹는 궁댕이가 너무 귀여워서 도촬도 당하고 또아리틀고 자는 모습이 너무 애기같아서 이렇게 더운날임에도 불구하고 이불까지 덮힘?
당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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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2살 시츄 반려견 몽글이, 여전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