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제는 대한민국의 댄서, 안무가, 댄스 트레이너. 힙합 댄스 크루 웨이비의 리더입니다.
댄스의 주 장르는 힙합과 코레오그래피이고, EXO 카이의 솔로 활동곡 '음 (Mmmh)'의 백업댄서로 활동하며 눈에 띄는 외모로 화제가 되었고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참여하면서 유명세를 얻었습니다. 이후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330만 명을 찍었고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스우파' 이후 광고만 9개를 찍었다 광고료는 70배 이상 올랐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런 노제가 SNS 광고 진행 과정에서 갑질 의혹을 받았습니다. 대부분 SNS 광고는 3~6개월에 게시물 1~3개를 올리는 조건으로 진행되는데 노제는 게시물 1건당 3000~5000만 원 수준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4일 한 매체는 3개 기업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노제가 SNS 광고를 집행하는 과정에서 갑질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업체 측은 "게시물 1개에 수천만 원을 주고 계약했으나 요청한 날짜에 올라오지 않았다"며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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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터질게 터졌다?'노제 갑질 사건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