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호가니강화도 글램핑장 체크아웃 후 어디 구경갈지 고민하다 SNS에서 도레빌리지를 봤던게 생각이 났다! 도레빌리지는 ‘도레도레’, ‘셀 로스터스’, ‘마호가니’ 카페 3군데를 통틀어 말한다 그 중 나는 ‘마호가니’에 갔는데 주차장에서 카페로 가는 길이 온 통 꽃 길이어서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으면서 걸어갔다 ‘마호가니’로 들어가는 길 입구에 13세 이하 어린이와 동반시 옆 카페 ‘도레도레’를 이용하라는 노키즈존 안내 표지판이 있었다 but, 카페 ‘도레도레’가 휴무인 날에는 ‘마호가니’ 1층은 키즈존으로 운영한다고 한다 나는 일행들 중에서 애기가 없어 카페 도착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데이지꽃들 사이에 있는 카페 너무 예뻤다 테이블 자리는 카페 밖, 1층, 2층으로 되어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1층엔 여러가지 빵들과 케이크들이 진열되어 있다! 달달한 음료를 먹을까 깔끔하게 아메리카노를 먹을까 고민하다가 아메리카노와 디저트를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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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화도 도레빌리지 카페 ‘마호가니 강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