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첫 지하철 탑승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행복한 인생을 사는 짱우입니다.
홀로 육아 36일차 오늘은 라해맘이 오는 날이에요. 오늘은 평소 교통수단을 탑승하는 것에 관심이 많은 47개월 큰 꼬맹이를 위해 시외버스와 지하철 탑승 경험을 시켜주었어요.
아쉽게도 제가 있는 청주에는 지하철이 없었어요. 그래서 가까운 대전으로 이동해서 지하철을 경험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청주 시외버스 터미널 우선, 청주 시외버스 터미널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지하철역이 있는 유성 시외버스 터미널 티켓을 구매했어요. 47개월 큰 꼬맹이는 서울에서 속초로 이동하는 고속버스를 타 본 경험이 있어서 익숙해 하는 느낌이었어요.
꼬마버스 타요에 나오는 "씨투"를 닮은 버스라면서 정말 좋아하는 큰 꼬맹이입니다. 시외버스 탑승 버스에 올라타자마자 텐션이 올라가는 큰 꼬맹이 안전을 위해서 안전벨트는 필수!
답답해도 잘 참는 큰 꼬맹이였어요. 작은 꼬맹이는 아기 띠를 한 상태로 안전벨트를 하고 이동...
원문 링크 : [일상] 홀로 육아 36일차, 인생 처음으로 지하철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