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육아 50일차 즐거운 종이접기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행복한 인생을 사는 라해파파입니다.
오늘로서 홀로 육아 50일을 맞이했습니다. 속초에 엄청난 눈이 내렸어요.
그 결과 어린이집 차량 운행 X 오늘도 가정 보육... 이틀 동안 서울아산병원을 오가며 지냈더니 피로가 누적됐는데 아쉽게도 휴식은 다음으로 미루어야겠네요.
기차놀이 오늘은 오랜만에 아침부터 사이좋은 라해형제를 볼 수 있었어요. 큰 꼬맹이가 작은 꼬맹이의 손을 잡고 걸음마 연습을 시켜주고 있어요.
꼬맹이들끼리 너무 귀엽더라고요. 신나서 돌아다니는 라해형제를 보며, 아침에 우울했던 마음이 싸악 사라졌습니다.
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종이접기 시작 작은 꼬맹이 오전 낮잠을 재우고 큰 꼬맹이와 종이접기를 했어요. 다이소에서 2,000원 주고 구매했던 동물 종이접기를 가지고 왔습니다.
첫 번째로 오징어를 접었어요. 큰 꼬맹이는 옆에서 저를 열심히 응원해 주었습니다...
오징어를 다 접고 손에 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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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상] 아빠 육아, 종이접기의 세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