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어버이날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행복한 인생을 사는 라해파파입니다.
이틀 전, 어버이날이었죠! 어버이날을 기념해서 꼬맹이들이 다니는 어린이집에서 카네이션도 준비하고, 감동받을 행동을 해줬어요.
어버이날은 자식인 제가 챙겨야만 하는 날이었는데, 꼬맹이들이 생기니까 제가 챙김을 받는 날이 왔네요. 부모가 되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날이었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작은 꼬맹이 화한 작은 꼬맹이에게 걸려진 화한이에요. 17개월 꼬맹이가... 얼른 커서 효도를 한다고 하니 눈물이 날 정도였어요.
많은 이웃분들이 아시겠지만 저희 작은 꼬맹이는 완전 대혈관 전위라는 선천성 심장병으로 인해서 생후 120일간의 병원 생활과 여러 번의 수술을 했던 아이예요. 그런데 지금은 정말 잘 커주고 있고, 얼른 커서 효도를 하겠다는 말이 너무나도 고마운 말이었던 것 같아요.
큰 꼬맹이, 작은 꼬맹이 큰 꼬맹이는 잘 서 있는데, 작은 꼬맹이는 계속 움직여서 사진을...
#
어버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