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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름 날씨에 충격 받은 남미 관광객

 한국 여름 날씨에 충격 받은 남미 관광객

7월이 넘어가면서 무더위와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SBS 뉴스에서 남미지역인 페루에서 온 여성 관광객분이 인터뷰를 하였는데, 한국의 여름 날씨에 깜놀하신 모습입니다.

출처 : SBS 뉴스 페루에서 온 여성 관광객은.. 페루도 여름이 있지만 이정도로 덥진 않다~ 페루로 돌아가고 싶다~ 라고 인터뷰를 합니다.

찾아보니 페루의 여름은 24도 ~ 30도 정도이고 밤에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진다고 합니다. 또한 맑고 덥지만 습도는 낮은 편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여름은 30도를 훌쩍 넘어버리고 습도가 어마무시하니.... 더울 수 밖에..^^;;;; 아무튼 오렌지와 바나나, 망고를 재배하는 남미지역 관광객이 한국 여름을 덥다고 하니 넘 웃겼습니다.

끝. ※ 저의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댓글 한번씩 부탁드립니다. 이웃추가도 하셔서 더 많은 글을 구독해보세요.

주한 페루대사관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55 19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