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 음주운전을 하여 기소된 배우 박상민에게 2심에서 1심과 똑같은 형량이 유지되었다는 소식입니다. 1. 박상민 음주운전 지난해 5월 19일 오전 8시경, 박상민씨는 경기도 과천의 한 골목길에서만취 상태인 혈중알코올농도 0.163%로 운전을 하다가, 차량안에서 잠들었고 시민의 신고로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2.
재판 경과 박상민씨는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피고인, 검사 모두 1심에 불복하여 항소하였고, 항소심에서 모두 기각되어 1심이 유지되었습니다.
수원지방법원 형사항소1-2부(이헌숙, 김종근, 정창근 부장판사)는 "당에서 아무런 사정 변경 없는 점 등을 고려하면, 원심의 형은 적정하다" 고 판시하였습니다. 3. 박상민 음주 전과 박상민씨는 이번 사건까지 합쳐서 총 3번의 음주 전과가 있습니다. 1번째는 1997년에 서울 강남에서 음주운전 중 접촉사고가 발생였습니다. 2번째는 2011년에 만취 상태로 후배 차량을 운전하다 적발되어 면허정지를 받은 적이...
원문 링크 : 3번째 음주운전 박상민, 2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