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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동 미용실 친절한문자씨 후기

 모종동 미용실 친절한문자씨 후기

건강이 악화된 이후로 머리를 짜르러 가기가 너무 귀찮더라구요. ^^;;;; 저는 보통 짧게 짜르는 편인데 무려 2달을 버텼더니 머리가 산발산발... 머리가 더벅더벅해서 너무 없어보여서 큰맘(?)

먹고 컷트를 하려고 미용실에 갔습니다. 제가 커트하러 간 곳은 모종동에 위치한 '친절한문자씨' 헤어샾 입니다.

머리를 하러 가기전에 모습입니다. (실은 머리 안감았....ㅋ.ㅋ) 나름 머리를 누르고 했는데도..

더벅더벅~ 지저분해보이네염.. 옆모습 ㅋㅋㅋㅋ 옆으로 보니깐 막 엄청나게 지저분하지는 않아보이네요.

구렛나루랑 귀를 덮는 부분은 수시로(?) 바리깡으로 처리합니다.

친절한문자씨 헤어샾에 도착했습니다. 동네미용실로 오래동안 운영하신듯 했습니다.

물어보니 이 자리에서 15년을 넘게 머리를 하셨다고.. 원래 오래~ 운영한 미용실이 장인의 손맛이 있죠.

영업시간은 '매일 10:00 ~ 20:00' 까지입니다. '12:00 ~13:30' 은 휴게시간이라고 하네요. 격주 일요일이 휴무인데 예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