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7월 11일에 문화체육관광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를 공식적으로 지명하였다는 소식입니다. 1.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최후영 놀유니버스 대표 온라인 포털 대표 및 여행 플랫폼 창업자로 활동해온 민간 출신 CEO 대통령실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의 경력과 경험을 보유했고, 민간 출신의 전문성과 참신성을 기반으로 ‘K‑컬처 시장 300조원 시대’ 를 열 적임자” 라고 평가 정부의 문화·관광 산업 혁신 의지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스타트업 기반의 실무형 리더십을 중시하였다는 평가입니다. 2.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김윤덕 더어민주당 국회의원 국토교통위원회 활동을 통해 입법 및 정책 실행력 검증 대통령실은 “입법·정책 역량을 갖추고, 부동산 문제에 대해 국민 눈높이에서 접근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밝힘 부동산 정책 전반에 걸친 실용적 추진이 기대되며, 정치 경력 활용한 국정 운영이 강화 될 것이라는 평가입니다. 3.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최후영 프로필 1964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