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2025년 7월 28일 오전 3시경에 경기도 평택시 지산동의 야산에서 최호 전 경기도의원이 숨진 채 발견되었습니다.
최호 전 의원의 가족들이 오전 2시경 “전날 오후 5시경 집에서 나간 아버지가 귀가하지 않는다” 며 실종 신고를 하였고, 이후 출동한 경찰이 현장에서 최호 전 의원을 발견하였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타살 흔적이 없으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과 경위 등을 조사중에 있으며, 현장에서 별다른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2.
공천 관련 의혹 최호 전 의원은 2022년 6·1 지방선거 당시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로 단독 공천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 등에서 공재광 전 평택시장이 우위를 점했음에도 불구하고, 단수 공천을 받은 점에서 논란 발생하였습니다.
최호 전 의원은 친윤석열계 인사로 분류되며,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공천 과정에 개입해 후보로 밀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3. 검찰 수사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