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한길 금긴식 징계요구서 제출 전한길은 8월 8일 대구·경북 합동연설회에서 ‘배신자’ 등의 구호를 유도하며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국민의힘 윤리위가 징계 절차를 개시했습니다.
이에 전한길은 8월 11일에 김근식 최고위원 후보에 대한 '징계요구서' 를 국민의힘 중앙당사에 제출하였습니다. 2. 전한길 입장 전한길은 당 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징계 절차를 밝기로 결정하자, 이에 항의하는 차원에서 행동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전한길은 "내가 피해자이다, 오히려 저를 저격하고 공격한 사람이 바로 김근식 후보이다." 라고 하였고, "김근식 후보에 대한 제재가 전혀 없고 오히려 피해자인 나에게만 신속한 제재를 하지 않는 것은 옳지 않다" 고 주장하였습니다. 3.
국민의힘 대응 및 일정 이날 오전 윤리위는 전한길 씨에 대한 징계 절차 개시를 결정했으며, 8월 14일쯤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보도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전대가 분열과 갈등의 장이 된 데 대해 엄중 경고한다” 며, 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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