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2025년 8월 11일경에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협박 메모가 발견되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 주차된 차량 앞 유리에 ‘스티커 붙이면 찾아가서 칼로 배 찌른다’ 는 위협성이 담긴 문구의 메모가 발견되어, 입주민들에게 불안과 공포를 느끼게 하였습니다. 해당 메모는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과 함께 알려졌고, 아파트 단톡방에서는 '무섭다고 난리다' 라는 반응이라고 합니다.
온라인커뮤니티에 올라온 해당 문구 2. 경찰 수사 경찰은 국민신문고 민원을 통해 해당 사건을 인지하고, 광주서부경찰서에 사건을 배당해 수사 중입니다.
해당 메모는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신체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협박이므로, '공중협박죄' 를 적용할지 여부를 검토 중에 있다고 합니다. 공중협박죄는 최대 징역 5년 또는 벌금 2,000만 원, 상습 협박 시에는 최대 징역 7년 6개월 또는 벌금 3,000만 원까지 가능하며, 해당 법률은 2025년 3월 18일 이후 시행 중에 있습니다.
반...
원문 링크 : 스티커 붙이면 칼로 찌른다, 협박 메모 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