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전북 정읍의 한 고깃집에서 사장이 10대 알바생을 야구방망이 등으로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고깃집 사장인 30대 A씨는 10대 알바생 B군이 가게 매니저인 자신의 아내에게 욕설을 했다며 폭력을 행사하였습니다. A씨는 야구방망이 등으로 B군의 머리와 얼굴 등을 가격하고 목을 짓눌렀으며, 바닥에 쓰러진 B군을 발로 밟거나 주먹으로 때려 폭행하였습니다.
또한 "엎드려 뻗쳐라" 고 요구하며 방망이를 휘두르기도 했습니다. 병원 측은 B군이 야구방망이에 맞아 안면과 눈 부위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정밀 검사가 필요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2.
경찰 수사 경찰은 폭행 장면이 담긴 CCTV와 폭행에 사용된 야구방망이 등을 증거로 확보했습니다. 정읍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A씨를 조사 중이며, 정확한 동기와 경위를 파악 중입니다. 3.
마무리 누가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설사 욕을 했다고 했을지언정 저렇게 폭행하는 것은 무조건 잘못된 것입니다. 골절...
원문 링크 : 야구방망이로 알바생 폭행한 고깃집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