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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 바다보려고 탈영한 훈련병 긴급체포

 여자친구와 바다보려고 탈영한 훈련병 긴급체포

1. 사건 개요 훈련병 A씨는 2025년 8월 7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하였고, 1주차 훈련을 받고 있었습니다. 2025년 8월 13일에 A씨는 “몸이 아프다” 고 말하며 국군대전병원에 입원했지만, 그 후 몰래 병원을 빠져나왔습니다.

경찰은 육군의 수사 협조 요청을 받아 A씨의 행적을 추적한 끝에, 8월 14일 오전 1시 15분에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있는 A씨를 '긴급체포' 했습니다. 2. 경찰 수사 부산 수영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바다가 보고 싶어 탈영한 뒤에 여자친구와 부산을 찾았다" 고 진술하였다고 합니다.

경찰은 사안과 관련된 상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고,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씨는 “바다가 보고 싶다” 는 비교적 사소한 이유로 탈영하였지만, 탈영은 군법에 의해서 강력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3.

마무리 요즘 군대는 물도 못마시게 하고 화장실도 못가게 하고 잠도 못자게 괴롭히는 가혹행위 등은 거의 없어졌고, 구타도 거의 ...